◆ 에이피알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에이피알(278470)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97%, 82% 성장한 7,619억원과 1,714억원(OPM 22.5%)으로 추정한다. 시장 기대치(OP 1,973억원)보다 영업이익은 200억원 이상 못미치는 수준인데, 환율 하락 때문이다. 전체 매출에서 미국/유럽 비중이 60%가 넘기 때문에 환율 영향이 크다. 환율 하락이 없었다면 매출은 8천억원, 영업이익은 2천억원 이상 가능한 상황이었다. IFRS 18호 조기 적용으로 외환차손/환산손익 영향은 아직 가늠하기 힘들 다. 다만, 미국/유럽 현지에서 달러로 지출되는 다양한 경비들이 많기 때문에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이 반감될 수 있다. 운송비 부담은 줄지 않을 듯하다. 항공에서 해상 운송으로 전환을 계획했으나, 7월부터 블랙프라이데이 물량이 예상보다 컸고, 특히 유럽 수요가 크게 늘었다.'라고 분석했다.
◆ 에이피알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510,000원 -> 410,000원(-19.6%)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10,000원은 2026년 08월 06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510,000원 대비 -19.6%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6년 06월 09일 510,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10,000원을 제시하였다.
◆ 에이피알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24,091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1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1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524,091원 대비 -21.8%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SK증권의 480,000원 보다도 -14.6%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에이피알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24,091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440,000원 대비 19.1%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에이피알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