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제약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동국제약(086450)에 대해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 5% 증가한 2,540억원과 260억원 (OPM 10.2%)으로 거의 2분기와 유사할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 기대치(OP 272억원)에는 다소 못미칠 것으로 예상되는데, 아마존 프라임데이 매출에도 불구하고 헬스케어 매출이 QoQ로 감소하고, 동국생명과학 실적 부진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동국제약 본사의 경우 OTC와 ETC 매출이 YoY 5%, 헬스케어 부문 매출이 YoY 29% 증가하면서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헬스케어 부문 매출에서 화장품 비중은 80%이다. 화장품 수출 600억원을 목표로 시작했는데, 2분기에만 500억원 가까이 달성, 연간 수출 천 억원 달성은 무난해 보인다. QoQ 매출이 감소하는 이유는 여전히 국내 사업 비중이 70%를 넘는 상황, 상대적으로 기초 화장품 비수기였기 때문이다.'라고 분석했다.
◆ 동국제약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상향조정, 24,000원 -> 29,000원(+20.8%)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9,000원은 2026년 08월 2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4,000원 대비 20.8% 증가한 가격이다.
◆ 동국제약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0,600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9,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30,600원 대비 -5.2%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LS증권의 30,000원 보다도 -3.3%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동국제약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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