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생활건강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생활건강(051900)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1%, 134% 증가한 1조 6,002억원과 1,081억원으로 추정한다. 시장 기대치(OP 1,057억원)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3분기는 일회성 요인이 많다. 관세환입 효과(2분기 150억원)가 없어지고, 원부자재 가격 인상 효과는 음료 사업 수익성에 부담 요인으로 계속 작용하고 있다. 미국 에이본 매각이 있었기 때문에 9월 미국 사업에서 매출 200억원 정도가 줄어들게 되는 동시에 자산손상차손 영업외손익으로 반영될 수 있다. 생활용품 부문 실적은 예상보다 좋을 듯하다. 홈플러스 거래 종료에 따른 매출 감소는 월 30억원 정도 매출 감소 영향을 미치고 있지만, 유튜브 채널 미미미누 칫솔/욕실세제 등 신제품/마케팅이 크게 히트하면서 애초 전망과 달리 매출이 YoY (+) 증가를 지속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 LG생활건강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350,000원 -> 320,000원(-8.6%)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2026년 08월 2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350,000원 대비 -8.6% 감소한 가격이다.
◆ LG생활건강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318,438원, 하나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3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318,438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318,438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68,933원 대비 18.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생활건강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