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바글로벌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달바글로벌(483650)에 대해 '3분기 연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대비 43%, 96% 성장한 1,632억원과 32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OP 328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 매출이 예상(시장 기대치: 1,765억원)보다 부진한 이유는 i) 환율 하락으로 원화 계상 매출이 감소했고, ii) 용기 부족으로 자외선차단제 납품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반면, 영업이익률은 YoY 5.4%p 상승할 것으로 추정되는데, i) 프라임데이 마케팅비가 2분기에 선집행 되었고, ii) 전반적인 마케팅 효율화 작업이 효과를 내고 있으며, iii) B2B 매출 비중이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다. 2분기 해외 B2B매출 비중은 39%(YoY 4%p)였는데, 3분기 40%를 넘을 것으로 보인다. 환율 하락이 영업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듯하다. 미국/유럽 매출 비중이 상대적으로 작고, 판관비 에서 현지 화폐로 결제되는 비용이 작지 않기 때문이다. 운송비 부담이 커지는 것은 맞지 만, 항공에서 해운으로 전환하고 있고,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제한적이어서 마케팅비 효율화 효과가 더 크다.'라고 분석했다.
◆ 달바글로벌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260,000원 -> 220,000원(-15.4%)
하나증권 박종대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2026년 08월 20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 대비 -15.4% 감소한 가격이다.
◆ 달바글로벌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88,824원, 하나증권 가장 보수적 접근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2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2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목표가 중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전체 목표가 평균인 288,824원 대비 -23.8% 낮으며, 하나증권을 제외한 증권사 중 최저 목표가인 DB증권의 260,000원 보다도 -15.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달바글로벌의 향후 방향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88,82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217,222원 대비 33.0%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달바글로벌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