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전자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LG전자(066570)에 대해 '26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 23조 8,270억원(YoY +9%, QoQ flat), 영업이익 7,818억원(YoY +13.5%, QoQ -50.5%, OPM 3.3%)을 기록했다.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 7,017억원 (YoY +9%, QoQ -3%)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어 하나증권 추정치를 약 6% 하회했다.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하나증권 추정치를 25% 하회했는데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연결 자회사 부진, ES 부문 미래사업 투자 관련 비용이 반영된 영향이다. 목표주가 26만원을 유지한다. 잠정실적 발표 후 주가는 10% 가까이 급락 했으나 별도 기준으로는 신사업 관련 투자 비용 영향을 제외하면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본업의 실적이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AI 데이터센터향 쿨링시스템 인증 절차가 예상대비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28년을 기점으로 가파른 실적 기여가 시작될 전망이 다. 아울러 Microsoft와도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외에도 피지컬 AI 등으로 협력이 확대되고 있어 AI 밸류체인으로서의 모멘텀의 지속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분석했다.
◆ LG전자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260,000원 -> 260,000원(0.0%)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상승
하나증권 김민경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2026년 07월 31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260,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5년 10월 20일 108,000원을 제시한 이후 상승하여 이번에 새로운 목표가인 260,000원을 제시하였다.
◆ LG전자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239,474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낙관적 변화
- 목표가 상향조정 증권사 3개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260,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239,474원 대비 8.6%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교보증권의 350,000원 보다는 -25.7%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LG전자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239,474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135,762원 대비 76.4% 상승하였다. 이를 통해 LG전자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낙관적임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