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리시민장학회가 1일 이사회에서 신동화 구리시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 신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강조했다.
- 장학회는 다양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학업을 돕고 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구리시민장학회가 지난 1일 '2026년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신동화 구리시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신동화 신임 이사장은 취임 인사에서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장학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 이사장은 "구리시민장학회는 지난 30여 년간 지역 학생들이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꿈과 희망을 키워갈 수 있도록 든든한 버팀목이 돼 왔다"며 "앞으로도 장학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이사장으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사님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장학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보태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치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역 교육 발전에 함께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구리시민장학회는 성적 우수 학생을 비롯해 취약계층 학생, 예술·체육 특기자, 구리시에 거주하는 우수 대학생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각종 장학 사업을 추진하며 학생들의 학업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