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도구의회가 29일 의정지원 설명회를 열었다
- 국회부산도서관 서비스와 활용법을 소개했다
- 조례·예산 심의 등 의정활동 지원을 강조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영도구의회가 국회부산도서관의 의정지원 서비스를 집중 소개했다. 의원들은 조례 제·개정과 현안 분석, 예·결산 심의 등에 전문 정보를 활용하는 방안을 익혔다.

영도구의회는 29일 국회부산도서관을 초청해 의원 대상 '국회부산도서관 의정지원서비스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지방의정 지원 서비스와 지방의정포털, 의회·법률정보서비스, AI 시사분석 아르고스 등 주요 서비스의 기능과 활용 방법을 소개했다.
특히 조례 제·개정과 지역 현안 분석, 예산·결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등 실제 의정활동에 필요한 입법·정책자료를 효과적으로 쓰는 방안을 주요 사례를 중심으로 설명했다.
신성환 의장은 "국회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문정보를 실제 의정활동에 적극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도 국회부산도서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의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영도구의회는 2023년 4월 국회도서관과 협정을 체결한 이후 의정활동 지원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구의회는 앞으로도 국회부산도서관과의 연계를 강화해 의원들의 정책개발과 입법활동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