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원시가 29일 이·통장협의회장단과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 55개 읍면동 1942명 이·통장 의견과 현안을 논의했다.
- 창원시는 제안 검토해 시정 반영하고 현장행정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제안, 관련 부서 검토 후 반영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행정과 주민을 잇는 이·통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현안을 논의했다.
경남 창원시는 29일 시청 시민홀에서 55개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단을 초청해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제5대 시정의 핵심 방향인 현장 중심 소통행정을 강화하고 지역 일선에서 주민과 만나는 이·통장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창원시 이·통장연합회는 55개 읍면동에서 활동하는 1942명의 이·통장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정 변화상을 담은 영상을 시청한 뒤 강기윤 시장의 당부말을 듣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시는 제안된 의견을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시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행사 마지막에는 '북극항로 거점항은 진해신항이다'라는 문구가 적힌 손팻말을 들고 기념촬영을 했다. 진해신항을 동북아 물류 거점항으로 육성하겠다는 창원시의 구상을 알리는 자리였다.
강기윤 시장은 "창원의 실질적인 변화는 이·통장들의 발걸음에서 시작된다"며 "행정의 문턱은 낮추고 시민 체감도는 높이는 읍면동 중심 행정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통장들은 시정 홍보와 행정 전달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재난·재해 예방 및 구호활동 등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