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남교육청이 29일부터 특수학교 10곳 지원에 나섰다
- 고교학점제 운영 어려움을 줄이려 맞춤 자문을 진행했다
- 11월 24일 성과공유회 열고 추가 지원도 이어가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홍성=뉴스핌] 오영균 기자 = 충남교육청이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학교별 맞춤 지원에 나선다.
충남교육청은 29일부터 11월 4일까지 공·사립 특수학교 10곳을 대상으로 '2026 찾아가는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현장 지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 지원단은 고교학점제 전문가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편성·운영, 과목 선택, 관련 규정, 예산 집행 등 학교별 운영 과제를 점검하고 자문한다.
지원단은 각 학교가 제출한 자체 점검표를 사전에 검토한 뒤 필요한 분야를 중심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현장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과 운영 사례를 정리한 '특수학교 고교학점제 묻고 답하기(QnA)'도 제작해 배포한다.
충남교육청은 학교별 고교학점제 운영 예산을 별도 지원하고 오는 11월 24일 성과공유회도 열 계획이다.
정근란 초등특수교육과장은 "학생의 교육적 요구와 진로를 반영할 수 있도록 특수학교 고교학점제와 진로·직업교육 운영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