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29일 1억9600만달러를 넘겼다.
- 개봉 후 북미 상위권을 유지하며 글로벌 흥행을 이어갔다.
- 의료 택배 기사의 생존 사투를 그린 청불 호러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전국 극장 상영 중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이 글로벌 누적 수익 1억 9600만달러를 돌파했다.

29일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개봉 이후 지난 27일까지 북미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관객을 모으며 누적 수익 1억 9600만달러를 넘어섰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생존 사투에 휘말린 의료 택배 기사의 하룻밤을 그린 서바이벌 호러 스릴러다.
영화는 청소년관람불가 등급으로 개봉해 크리처와 신체 훼손, 강도 높은 공포 장면 등을 중심으로 장르적 특징을 드러낸다.
국내에서는 '랑종', '서브스턴스', '옵세션' 등 청소년관람불가 호러 영화들과 함께 성인 관객층을 겨냥한 작품으로 소개되고 있다.
실관람객 반응에서는 크리처 비주얼과 빠른 전개, 긴장감 등에 대한 평가가 이어졌다. 특히 공포 장면의 강도와 몰입감에 대한 언급이 많았다.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