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영화 ‘베러티’가 29일 10월 22일 개봉을 확정했다.
- 대필 작가 로웬이 원고를 발견하며 비밀에 다가선다.
- 앤 해서웨이·다코타 존슨·조쉬 하트넷이 출연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조쉬 하트넷 합류…메인 포스터·예고편 공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영화 '베러티'가 오는 10월 22일 개봉을 확정하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29일 밝혔다.

'베러티'는 대필 작가 로웬(다코타 존슨)이 베스트셀러 작가 베러티(앤 해서웨이)의 자전적 원고를 발견한 뒤 베러티와 그의 남편 제러미(조쉬 하트넷)를 둘러싼 비밀을 마주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베러티와 로웬, 제러미의 얼굴이 겹쳐진 구도로 담겼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베러티를 중심으로 로웬과 제러미가 배치돼 세 인물의 관계를 표현했다.
메인 예고편은 눈 덮인 숲속 저택을 찾은 로웬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무명 작가인 로웬은 사고 이후 걷거나 말할 수 없게 된 베러티를 대신해 소설을 완성해달라는 제러미의 제안을 받고 저택에 머물게 된다.
이후 로웬은 베러티가 남긴 자전적 원고를 발견하고 이를 읽으면서 그의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한다. 제러미와 가까워지는 로웬의 모습과 베러티의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며 세 사람을 둘러싼 이야기가 전개된다.
베러티 역은 앤 해서웨이가 맡았다. 다코타 존슨은 자전적 원고를 통해 베러티의 실체를 추적하는 로웬을 연기하며 조쉬 하트넷은 베러티의 남편 제러미로 출연한다.
'베러티'는 콜린 후버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미완성 소설을 대신 집필하기 위해 그의 집을 찾은 대필 작가가 숨겨진 원고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베러티'는 오는 10월 22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