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금정구가 다음달 2일부터 25일까지 워킹페스타를 연다.
- 금정산성 7개 코스서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한다.
- 완주자 추첨해 굿즈를 주고 10월 28일 발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다양한 코스 제공 체험 기회
[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 금정산성 주요 구간을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는 걷기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금정구는 다음 달 2일부터 25일까지 금정산성 일원에서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참가자는 원하는 시간에 금정산성 구간을 걸으며 모바일 스탬프로 방문을 인증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경관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걷기 코스는 7개다. 고당봉~북문 1.0㎞, 북문~제4망루 1.6㎞, 제4망루~제3망루 1.0㎞, 제3망루~동문 1.6㎞, 동문~제2망루 2.1㎞, 제2망루~남문 0.5㎞ 구간이다.
금정산성광장~금정진 관아터~국청사를 잇는 0.6㎞ 코스도 마련됐다.
참여하려면 스마트폰에 '스탬프 투어' 앱을 설치한 뒤 '18,845 금정산성 워킹페스타'를 선택하면 된다. 각 인증 장소 100m 이내에서 모바일 스탬프를 적립하고, 7개 코스 가운데 한 곳 이상을 완주하면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
금정구는 경품 신청자 중 50명을 추첨해 '금정산성 수호대' 전용 재활용 굿즈를 지급한다. 당첨자는 10월 28일 행사 누리집에서 발표한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금정산성의 역사와 자연을 걸으며 체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역사문화유산을 활용한 관광 콘텐츠를 계속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