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권민아가 28일 모친 심정지 소식을 알리며 기도를 부탁했다.
- 그는 친언니의 금전 문제도 재차 제기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 친언니 측 입장은 없었고 권민아는 2019년 AOA를 탈퇴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최근 7~8억원대 금전 문제 주장…상대 측 입장 없어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모친의 위급한 건강 상태를 알리며 팬들에게 기도를 부탁했다.

28일 권민아의 SNS에 따르면 그는 전날 모친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고 "우리 예쁜 엄마 내가 미안해. 제발 기도해달라"고 적었다.
이어 모친에게 심정지가 발생했다고 알리면서 연락이 닿지 않는 친언니의 실명을 언급하며 격앙된 감정을 드러냈다. 모친의 구체적인 건강 상태와 이후 경과는 알려지지 않았다.
권민아는 최근 친언니와의 금전 문제도 공개적으로 제기해왔다. 그는 지난 4일 친언니가 자신과 모친, 모친 지인의 자금 등 총 7억~8억원가량을 가져갔다고 주장하며 사실 인정과 사과를 요구했다.
당시 권민아는 관련 금액 가운데 1억 5000만원 상당의 차용증이 있으며, 차량 구매 과정에서도 1억원이 넘는 금액과 관련한 피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사과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사기와 사문서위조 등의 혐의로 대응을 검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다만 해당 금전 문제는 권민아 측의 주장으로, 친언니 측의 별도 입장은 알려지지 않았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팀을 탈퇴했다.
taeyi4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