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해남군이 23일 추석 연휴 관광지를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 땅끝·우수영·해남읍권 시설과 민간 관광지가 문을 연다.
- 명량해상케이블카는 24일부터 26일까지 야간 연장 운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해남=뉴스핌] 김현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이 추석 연휴를 맞아 주요 관광지를 정상 운영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해남군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군이 직영하는 주요 관광지를 휴무 없이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땅끝관광지의 땅끝전망대와 모노레일을 비롯해 땅끝조각공원, 세계의 땅끝공원, 해양자연사박물관 등이 정상 운영된다. 땅끝오토캠핑장과 땅끝황토나라테마촌은 추석 전날과 당일인 24~25일 휴장한다.
우수영관광지와 명량대첩 해전사 전시기념관도 연휴 기간 문을 연다. 기념관 앞 광장에서는 투호던지기와 공기놀이 등 전통놀이 체험도 마련된다.
특히 명량해상케이블카는 24~26일 운행시간을 기존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까지 연장한다. 진도대교와 울돌목 스카이워크 등이 어우러진 울돌목 일대의 야간 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해남읍권 고산윤선도유적지와 두륜미로공원, 두륜산생태힐링파크, 양한묵 기념관도 정상 운영된다. 두륜산케이블카와 산이정원, 문가든, 비원, 포레스트수목원 등 민간 관광시설도 휴무 없이 운영된다.
해남공룡박물관에서는 연휴 기간 매일 오후 2시 거대공룡실에서 버블쇼와 풍선쇼, 샌드아트 등 특별공연을 선보인다. 전통놀이와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한다.
Khyeon042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