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23일 전남광주 추석 연휴 날씨를 흐리고 비로 예보했다.
- 24일은 안개가 짙어 귀성길 안전과 선박·항공 확인이 필요하다.
- 25~27일은 흐리거나 비가 오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추석 연휴 기간 전남광주는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24일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귀성길 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일부 섬 지역에는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사전에 선박과 항공기 운항 여부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추석 당일인 25일에는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면서 구름이 많거나 흐린 날씨가 나타나 보름달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26일은 서쪽에서 다가오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아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 사이에 비가 내리겠다.
남해서부해상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수 있다.
27일은 구름이 많은 것으로 전망된다.
연휴 기간 아침 기온은 15~21도, 낮 기온은 23~29도의 분포를 보여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급 높겠다.
일교차는 10도 안팎으로 예상된다.
한편 보름달은 전남광주 기준으로 오후 5시 34분쯤 뜨겠으며 주요 도시별로 보면 ▲여수 5시 30분 ▲완도 5시 34분 ▲목포 5시 35분 등이다.
보름달이 가장 높이 오르는 시간은 오후 11시 30분대로 예측된다.
bless4y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