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성군이 23일 갈멜정원 등 3곳이 민간정원 30선에 뽑혔다고 밝혔다.
- 갈멜정원과 성림정원, 꿈꾸는 숲 선유원이 전국 공모를 통과했다.
- 보성군은 기초지자체 가운데 최다인 3곳 선정지를 보유하게 됐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보성=뉴스핌] 권차열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보성군의 갈멜정원과 성림정원 및 꿈꾸는 숲 선유원이 산림청과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주관한 '2026 대한민국 아름다운 민간정원 30선'에 선정되면서 보성군은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가장 많은 3곳의 선정 정원을 보유한 지역이 됐다.
보성군은 웅치면 갈멜정원과 겸백면 성림정원(윤제림) 및 보성읍 꿈꾸는 숲 선유원이 전국 민간정원 194곳이 참여한 공모를 통과해 최종 30선에 포함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서류심사를 통과한 45곳을 대상으로 전문가 현장 평가와 국민 1만9204명이 참여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종합해 이뤄졌다.
웅치면 갈멜정원은 소나무와 향나무 및 이끼정원과 연못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자연스러운 동양적 정취를 갖춘 정원으로 평가받는다.
겸백면 성림정원은 오랜 기간 조성된 편백숲과 다양한 화초 및 수국 경관이 어우러져 계절별 풍광을 선보이는 산림형 정원이다.
보성읍 활성산 자락의 꿈꾸는 숲 선유원은 40여 년 된 편백나무와 300여 종의 식물이 조성된 치유형 정원으로 방문객에게 자연 속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선정 정원에는 '아름다운 민간정원' 인증 마크가 부여되며 산림청 누리집과 정원누리 플랫폼 및 홍보 리플릿과 정원TV 등을 통해 전국에 소개될 예정이다.
chadol9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