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보은군이 23일 2026 보은대추축제 사전 이벤트를 마련했다.
- 추억의 사진전과 SNS 공유 등 참여형 행사를 10월 25일까지 진행한다.
- 축제 현장 체험 뒤 인증하면 한화이글스 유니폼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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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뉴스핌] 백운학 기자 = 보은군이 '2026 보은대추축제' 20주년을 앞두고 관광객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사전 이벤트를 마련했다.
보은군은 다음달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대추축제를 앞두고 '추억의 사진전'을 비롯해 한화이글스 유니폼 현장 수령, SNS 공유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추억의 사진전'은 역대 1~19회 축제에서 촬영한 사진과 사연을 모집해 축제장에 전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0월 25일까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진과 사연을 접수하며 참여자 100명에게 보은군 농특산물을 제공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보은사업장과 함께하는 한화이글스 유니폼 이벤트도 진행된다. 인플루언서·블로거 대상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10월 17~18일, 24~25일 축제 현장에서 체험 프로그램 3개 이상 참여 후 SNS 인증을 한 방문객에게 유니폼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이 밖에도 ▲'보은아 사행시를 부탁해' ▲대추축제 SNS 공유 ▲축제장 SNS 인증 이벤트 등이 마련됐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대추고추장·떡볶이 만들기 체험은 10월 11일까지 50팀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경숙문화관광과장은 "축제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보은대추와 함께 풍성한 축제를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