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북도는 23일 미원리-쌍이리 국도19호선 4차로를 개통했다.
- 322억원 들여 1.88km 신설하고 교차로 2곳과 교량 1곳을 설치했다.
- 미원 주민 통행과 물류 여건이 개선되고 안전성도 높아질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미원리와 쌍이리를 잇는 국도19호선 4차로 신설 구간이 추석 연휴를 앞두고 개통된다.
충북도는 23일 오후 4시부터 '국도19호선 청주 미원단구간 도로확포장공사' 구간을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총사업비 322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1.88km 구간을 4차로로 신설했다. 회전교차로 2곳과 교량 1곳도 함께 설치했다.
기존 국도19호선은 미원면 소재지를 통과하면서 도로 폭이 좁아 차량 정체와 교통사고 위험이 반복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번 4차로 신설로 미원지역의 차량 통행 여건이 개선되고 교통 안전성도 높아질 것으로 충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특히 보은에서 청주·괴산 방면으로 이어지는 국도19호선의 통행 여건이 개선되면서 지역 간 이동 편의와 물류 흐름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미원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감소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도로 기반시설 확충을 통해 지역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