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인천시가 22일 세계한상대회 앞두고 안전점검했다.
- 숙박업소 72곳과 식음료시설 위생을 점검했다.
- 송도컨벤시아 소방점검과 자원봉사자 교육도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인천=뉴스핌] 홍재경 기자 =인천시가 오는 28일부터 사흘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를 앞두고 숙박과 식음료, 소방 분야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
제24차 세계한상대회는 이번 달 28~30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 일대에서 열리며 국내외 재외동포 경제인과 기업인, 글로벌 바이어 등 3000여명이 참여해 비즈니스 교류와 투자·수출 상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인천시는 관내 숙박업소 72곳을 대상으로 위생관리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행사장 내 식음료 제공시설과 주변 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이날 송도소방서와 함께 송도컨벤시아의 소방시설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화재 등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확인할 예정이다.
지난 18일에는 인천대학교 학생과 시민 등 자원봉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해 현장 근무요령과 역할, 비상상황 발생 시 연락체계 등을 안내했다.
행사 기간에는 식음료·숙박업소 위생관리 상황실을 운영하고 식품안전사고나 위생 관련 불편사항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화재와 응급상황에 대비해 소방기관과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김영신 인천시 국제협력국장은 "한상대회를 찾은 국내외 기업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여건에서 비즈니스 교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hjk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