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엔씨가 22일 아스오라의 TGS 2026 참가를 마쳤다
- 17일부터 20일까지 단독 부스로 첫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 부스에 3만명 몰려 내년 출시 앞두고 CBT 예고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글로벌 CBT 이어 내년 출시 목표
[서울=뉴스핌] 심재민 인턴기자 =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 이하 아스오라)'가 '도쿄게임쇼 2026(TGS 2026)' 참가를 마쳤다고 22일 밝혔다.

엔씨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TGS 2026에 아스오라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첫 시연 버전을 공개했다. 이용자들은 '시나리오 모드'와 '전투 모드' 등을 체험했으며 게임 초반부 스토리를 소개하는 시나리오 상영회도 진행됐다.
행사 기간 엔씨 부스에는 총 3만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일반 관람객 입장이 시작된 19일에는 주최 측이 정한 최대 대기시간인 120분을 기록해 시연 대기줄 접수가 일시 중단됐으며, 현장에서 제공한 한정판 굿즈도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됐다.
TGS 2026은 당초 21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태풍 영향으로 20일 조기 폐막했다. 엔씨는 시연 공간을 추가 운영하고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 시나리오 상영회를 진행했다.
엔씨는 TGS에 이어 아스오라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뒤 내년 출시할 계획이다.
flurry32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