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국회·정당

속보

더보기

[오늘의 국회일정] 국회의장·상임위·세미나·기자회견·주요 정당 - 9월 22일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21일 국회는 본회의장 밖에서 상임위·세미나가 이어졌다.
  •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출범식과 인천 예산협의회에 나섰다.
  • 국민의힘은 정부 실정 규탄대회와 철도 토론회를 열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국회의장

14:30 체쳅 헤라완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 의장 집무실

◆상임위원회

09:30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430호
09:30 산업자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534호
10:00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 본관 627호

◆의원실 세미나

08:00 박주민 의원실, 서울시국정감사 행정사무감사 공동대응을 위한 공개좌담회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대회의실
10:00 김재원 의원실, AI 활용 음악 신탁 기준 마련을 위한 토론회 / 의원회관 대회의실
10:00 정태호 의원실 등, 공익법인 공익복적투자와 주식기부 활성화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
10:00 남인순 의원실 등, 기초연금 개편 어떻게 할 것인가? / 의원회관 제11간담회의실
10:00 이재관 의원실 등, 농업인 기준 재정립을 위한 정책토론회 / 의원회관 제6간담회의실
10:00 손명수 의원실, 전기차 배터리 소유권 분리,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을 열다 / 의원회관 제4간담회의실
10:00 김석기 의원실 등,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 법·제도 개선 / 국회도서관 소강당
13:00 남인순 의원실 등,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 발전 과제와 전략 / 국회의원회관 306호
14:00 정준호 의원실 등, 2026 K-치유관광 육성·발전 국회 정책 토론회 / 의원회관 대회의실
14:00 민병덕 의원실 등, 미국의 암호자산 자금조달 정책과 한국의 디지털자산 입법 과제 /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
14:00 박수민 의원실, 위례~과천선 광역철도 정상 추진 방안 국회토론회 /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14:00 백선희 의원실 등, 자립, 무공해 무조건 공감하고 해결해드림 /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
14:00 김주영 의원실 등, 전력산업, 누가 어떤 원칙으로 감독할 것인가: Part 2. 전력산업 공공성 강화를 위한 정책 연속세미나 / 국회도서관 소강당
14:30 백승아 의원실 등, AI 대전환 시대 문해력 신장과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학교 교육 방향 탐색 / 의원회관 제2세미나실
18:00 김용태 의원실 등, 모든 성장은 결국 전력에서 멈춘다 / 의원회관 제2간담회의실

◆소통관 기자회견

09:40 손명수 의원, [주거문제 해결방안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10:00 김형연 의원, [한동훈 특검법 발의 기자회견]
10:20 안호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분과 기자회견]
10:40 김영호 의원, [이동현 더불어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장 출마선언 기자회견]
11:00 윤준병 의원, [농협법 개정 관련 기자회견]
14:00 박충권 의원, [민생경제 파탄 규탄 기자회견]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당대표
07:00 [유튜브 생중계] '민티07' 출연
09:00 동물과더불어TF 출범식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0:00 전작권환수추진단 출범식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0:30 국군사관학교 창설 신속추진촉구 범국민결의대회 /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11:00 AI시대 품격사회·격차해소 민생안정 추진위원회 발족식 / 국회 본관 당대표회의실
14:00 2026 더불어민주당 인천 예산정책협의회 (인천시청 본관 2층 대회의실 / 인천 남동구 정각로 29
15:15 인천 남동구 모래내시장 현장 방문 / 모래내시장(인천 남동구 호구포로810번길 42-8)

*한병도 원내대표
09:3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원내대표회의실
14:00 2026 더불어민주당 인천 예산정책협의회

◆국민의힘

*장동혁 당 대표
10:30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 국회 본관 앞 중앙계단

*정점식 원내대표
09:00 원내대책회의 / 국회 본관 245호
10:30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 / 국회 본관 앞 중앙계단
14:00 박수민 의원 주최 <'위례~과천선 광역철도 정상 추진 방안' 국회토론회> / 국회 의원회관 제1간담회의실

◆조국혁신당

* 신장식 당대표
08:00, BBS 라디오 <정혜승의 아침저널> 출연
09:30, 의원총회 / 본관 224호
10:00, 기본소득당 오준호 대표 예방 / 본관 224호
15:30, 민생기병대 - 영등포쪽방상담소 방문 / 영등포구 경인로 829

*김준형 원내대표
09:30 의원총회 / 본관 224호

◆개혁신당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
통상 일정

* 천하람 원내대표
통상 일정

seo00@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국민·장병께 죄송"...유승민 체육회장, '군 면제' 사과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를 달성하고도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은 남자 축구대표팀 파문과 관련,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국민과 국군 장병에게 공식으로 고개를 숙였다. 아시안게임 여정을 마친 한국 선수단 본단은 5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유승민 회장을 비롯해 이상현 선수단장, 댄스스포츠, 레슬링, 리듬체조, 스포츠클라이밍, 테니스 대표팀 등 선수단 90여 명이 함께 입국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는 공항에서 환영 행사를 열고 16일 동안 열전을 치른 선수들을 격려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사진=대한체육회] 2026.10.05 psoq1337@newspim.com 이 자리에서 유 회장은 최근 정치권으로까지 번진 축구대표팀의 병역 특례 발언 논란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유 회장은 "일부 선수의 경솔한 발언으로 상처받으신 국민 여러분과 국군 장병 여러분께 체육회를 대표해서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대표팀은 결승전에서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사상 첫 4연패라는 대기록을 썼으나 우승 직후 일부 선수의 언행이 도마에 올랐다. 주장 이기혁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군대 안 간다"고 웃으며 말했고 양민혁은 "군 면제라는 보상 하나만 보고 경기를 뛰었다"고 해 비판을 받았다. 막내 박승수는 라커룸에서 '전역모'를 쓴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했다. 병역 혜택을 지나치게 가볍게 여겼다는 여론이 비등했고 정치권에서도 제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논란이 확산하자 전날 결산 기자회견에서 재발 방지를 약속했던 유 회장이 귀국 현장에서도 직접 사과에 나선 것이다. 대한축구협회 역시 국가대표 소양 및 윤리 교육을 강화해 사회적 눈높이에 맞는 품행 관리에 나서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21:06
사진
폭염·AG 뚫고...1236만명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KBO리그가 역대 단일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롭게 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5일 전국 5개 구장에 총 9만592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 1236만2000명(평균 1만7685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웠던 종전 최다 기록인 1231만2519명을 갈아치우며 역대 최다 관중 신기록을 수립했다. 올 시즌 프로야구는 수많은 악재를 딛고 흥행 질주를 이어갔다. 지난 8월 기록적인 폭염으로 30경기가 취소됐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간에는 주축 선수들이 대표팀에 차출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하지만 식지 않은 야구 열기는 관중 신기록이라는 결실로 이어졌다. 기록 경신 페이스는 역대급이었다. 개막 55경기 만에 100만 관중을 돌파한 KBO리그는 100만 단위 돌파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웠다. 지난 1일에는 역대 최소인 684경기 만에 1200만 고지를 밟았고 이날 699경기 만에 시즌 최종 최다 관중 기록까지 경신했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올해 누적 관중 1206만 9596명을 기록한 지난 1일 SSG랜더스 홈구장 모습. [사진=SSG 랜더스] 2026.10.05 psoq1337@newspim.com 경기당 평균 관중은 1만7685명으로 지난해 동일 경기 수 대비 약 4% 증가했다. 전체 치른 경기 중 47.4%에 달하는 331경기가 매진됐으며 리그 전체 좌석 점유율은 85.2%를 기록했다. TV 시청률과 평균 시청자 수도 지난해보다 일제히 상승하며 안방극장까지 야구 열풍이 번졌다. 구단별 흥행 성적도 눈부시다. 삼성 라이온즈가 166만9050명으로 관중 동원 1위에 올랐고 LG 트윈스(157만4738명)와 두산 베어스(148만3772명)가 뒤를 이었다. 롯데 자이언츠(128만2929명), KIA 타이거즈(121만7388명), SSG 랜더스(121만3900명), 한화 이글스(112만950명)에 이어 이날 롯데를 꺾고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한 KT 위즈(100만4272명)까지 합류했다. NC 다이노스와 키움 히어로즈를 제외한 8개 구단이 100만 관중을 돌파한 것은 KBO리그 역사상 최초다. 출범 첫해인 1982년 143만여 명으로 출발한 KBO리그는 2024년 처음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지난해 1200만 관중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또다시 신기록을 작성했다. 아직 정규시즌 잔여 21경기가 남아 있어 역대 최초의 1240만 관중 돌파를 향한 신기록 행진은 계속될 전망이다. psoq1337@newspim.com 2026-10-05 19:3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