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21일 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 우승했다.
- 최종전서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2-1로 꺾고 10연승 달렸다.
- 창단 두 번째 우승이며 포스트시즌 통합우승에 도전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도시공사가 연고팀으로 운영하는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2026 NH농협은행 한국여자바둑리그 정규리그에서 10연승을 기록하며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21일 공사에 따르면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이 지난 17일 한국기원에서 열린 정규리그 최종 라운드에서 여수 세계섬박람회를 2-1로 꺾고 시즌 11승 3패를 기록, 정규리그 1위를 확정했다.

특히 이번 우승은 2024년 창단 첫해 정규리그 우승 이후 두 번째로 평택을 대표하는 여자바둑팀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 평택 브레인시티산단은 포스트시즌에서 창단 이후 첫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공사 관계자는 "선수단 모두가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10연승이라는 값진 기록과 함께 정규리그 우승을 이뤄냈다"며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산단 주장 김주아 4단은 정규리그에서 10승 4패를 기록해 개인 다승 공동 3위에 올랐으며 허서현 5단도 9승 5패를 기록하는 등 선수들의 고른 활약이 팀의 우승을 이끌고 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