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계양전기가 21일 안산공장 자산을 680억원에 매각했다.
- 매각 대금은 차입금 상환과 재무구조 개선에 쓴다.
- 부채비율을 낮추고 경영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차입금 상환·재무구조 개선에 매각대금 활용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설희 인턴기자= 전동공구 전문기업 계양전기가 경기 안산공장 자산을 680억원에 매각하고 확보한 자금을 차입금 상환과 재무구조 개선에 활용한다.
21일 계양전기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18일 이사회를 열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시동에 위치한 안산공장 토지 2만2465.80㎡와 연면적 2만1819.79㎡ 규모 건물을 680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매매계약 예정일은 지난 18일로 계약금 20%인 136억원을 수령했다. 나머지 잔금 80%인 544억원은 오는 11월 11일 지급될 예정이며 소유권 이전도 같은 날 완료될 예정이다.

계양전기는 이번 자산 매각으로 유입되는 680억원의 현금 유동성을 활용해 재무건전성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차입금 상환을 통한 부채비율 감소와 이자비용 절감 등 재무구조 개선을 추진해 경영 안정성을 높일 계획이다.
계양전기 관계자는 "이번 안산공장 자산 매각은 보유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해 기업의 재무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확보된 유동성을 바탕으로 재무구조를 단단하게 다지는 동시에 핵심 사업의 수익성을 높여 주주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