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토마토시스템이 21일 미국 보험사 승인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 MCP 텍사스는 CMS로부터 내년도 메디케어 최종 승인을 받았다
- 토마토시스템은 MCP 지분 투자와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확대를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오는 10월 가입자 모집…2027년 1월 보험 서비스 개시
토마토시스템·美 현지법인, 지난해 MCP 지분 5% 취득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토마토시스템이 전략적 지분 투자를 단행한 미국 보험사의 메디케어 사업 최종 승인 소식에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2분 기준 토마토시스템은 전 거래일 대비 29.97% 오른 2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강세는 토마토시스템이 투자한 미국 메드케어 파트너스(MedCare Partners·MCP) 산하 보험사의 메디케어 사업 승인 소식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이날 토마토시스템에 따르면 MCP 산하 '메드케어 파트너스 헬스플랜 텍사스(MCP 텍사스)'는 미국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로부터 내년도 보험사업에 대한 최종 승인(Full Plan Approval)을 획득했다. MCP 텍사스는 오는 10월 보험 가입자 모집을 시작해 2027년 1월 1일 보험 서비스를 개시할 예정이다.
토마토시스템은 지난해 10월 미국 현지법인 사이버엠디케어(CMD)와 공동으로 MCP 지분 5%를 취득했다. CMD는 지난 6월 MCP 텍사스와 포괄적 서비스 운영 계약을 체결하고 보험 영업·가입자 관리를 위한 포털과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NOVA(노바)' 등의 통합 운영을 맡기로 했다.
MCP 텍사스가 보험 서비스를 시작하면 CMD가 구축한 보험 운영 시스템과 NOVA도 실제 사업에 적용될 예정이다. 토마토시스템은 MCP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보험 운영 소프트웨어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를 결합한 미국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