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어링은 21일 추석 맞아 ‘부모님을 보다’ 캠페인을 시작했다.
- 부모님 건강과 생활 변화를 살피고 이상 징후를 조기 발견하자는 취지다.
- 체크리스트와 장기요양등급 안내 숏폼도 공개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시니어 케어 전문 기업 케어링은 추석 명절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과 생활 변화를 살피는 '부모님을 보다'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랜만의 가족 만남이 이루어지는 추석 시즌을 맞아 부모님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선제적인 돌봄을 준비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명 '부모님을 보다'에는 부모님을 만나러 가는 명절, 부모님의 일상을 한 번 더 자세히 들여다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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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링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부모님 댁에서 꼭 확인해야 할 10가지 관찰 체크리스트' 콘텐츠를 선보인다. 냉장고 속 유통기한이 한참 지난 음식, 복용하지 않고 쌓여 있는 약 봉투 등 일상에서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이상 징후를 자녀가 직관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복잡하고 막막한 장기요양등급 신청 절차와 상세 정보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숏폼 영상도 함께 공개해 실질적인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김태성 케어링 대표는 "명절 연휴는 바쁜 일상에 치여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부모님의 건강을 가장 가까이서 들여다볼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며 "작은 변화를 일찍 알아차리는 것이 가족 모두의 일상을 지키는 첫걸음인 만큼 이번 캠페인이 가족과 함께 돌봄을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