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신정훈 의원이 19일 국립공원 캐릭터 상품 판매 현황을 공개했다.
- 캐릭터 상품은 2023년부터 7월 말까지 27만3162개 팔렸다.
- 매출 31억원을 올렸고, 온라인 판매가 81%를 차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무안광주강진=뉴스핌] 조은정 기자 = 국립공원 캐릭터 상품이 하루 평균 209개씩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최근 국립공원공단으로부터 받은 국립공원공단 캐릭터 상품 판매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캐릭터 상품은 2023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총 27만 3162개, 하루 평균 209개꼴로 판매된 것으로 조사됐다.
매출은 약 31억원을 기록했다.
제품별 판매량은 '반달이'(반달가슴곰) 가방걸이 3만 8170개, '달콩이'(수달) 가방걸이 1만 9200개, '미우'(여우) 가방걸이 1만 5500개 순이었다.
캐릭터 상품은 온라인 12곳과 국립공원숍 등 오프라인 18개소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체 판매량의 81%인 22만 2000여개가 온라인에서 팔렸다.
신정훈 의원은 "대중적인 '키링 문화'를 자연생태계 보전과 연결하고, 중소·청년 기업의 수익 창출과 자연 보전사업 재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라는 점에서 캐릭터 상품 판매는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을 기반으로 한 국립공원공단의 캐릭터 상품이 국립중앙박물관의 '뮷즈'처럼 더 많은 국민에게 사랑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j764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