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북한이 13일부터 17일 건설부문 강습을 열었다.
- 국방성 대표단이 베이징향산연단서 핵억제력 강화를 말했다.
- 전력 증산과 동아시아 돌림감기 유행 주의를 당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1면]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 진행
노동당 제9차 대회 과업 이행과 새 전망계획 수행을 위한 《건설부문일군집중강습-2026》이 9월 13일부터 17일까지 평양에서 열렸음. 이번 강습에는 중요 대상 건설 지휘관과 내각, 건설건재공업성 등 주요 기관 일꾼(북한은 '일군'으로 표기)들이 참가하여 김정관 당 중앙위 비서의 개강사로 시작. 참가자들은 당의 주체적 건축사상으로 무장하고 조립식 공법 도입, 마감재 자급자족 등 시공 질 제고와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
[3면] 국방성대표단,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 참가
김강일 국방성 부상을 단장으로 하는 북한 국방성 대표단이 중국에서 열린 제13차 베이징향산연단에 참가해 한반도 정세 악화의 책임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있다고 주장. 김 부상은 17일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불가역적이라며 자위적 핵전쟁 억제력을 계속 강화하겠다고 밝혔음. 또한 대표단은 중화인민공화국 국방부장을 만나 양국 군대의 전략적 소통과 패권주의 반대를 위한 공조 강화 방안을 논의.
[4면]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 폐막
지적재산 창조와 유통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열린 《지적소유권부문전람회-2026》이 17일 과학기술전당에서 폐막. 행사에는 전승국 내각부총리를 비롯해 관계 부문 일꾼들이 참석했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 향상에 기여한 우수 단위에 상장과 평가증서가 수여. 전 부총리는 폐막사를 통해 세계적 추세에 맞는 지적소유권 사업 발전과 실질적인 연구 성과 창출을 당부.

[5면] 중소형발전소 정상운영으로 전력 문제 해결 강조
인민경제적 수요 증가에 대응해 전국 각지의 중소형발전소를 정상 가동하여 전력 생산을 극대화해야 한다고 강조. 정평군과 강원도의 사례를 들어 책임일꾼들의 적극적인 설비 관리와 물 확보 노력이 지역 전력난 해소의 핵심 열쇠라고 제시. 반면 일부 지역의 무책임한 설비 관리와 조건 탓을 지적하며, 자력갱생의 정신으로 전력 증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촉구.
[6면] 동아시아 지역 돌림감기 유행 주의 당부
중국과 일본 등 주변국에서 인플루엔자(돌림감기) 바이러스가 예년보다 빠른 속도로 확산하며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 중국은 A형(H3N2) 바이러스를 중심으로, 일본은 8월부터 H1N1형 바이러스 감염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전했음. 신문은 독감의 높은 전염성과 위험성을 경고하며 백신 접종과 함께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준수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