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충주시의회가 17일 제306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 의회는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2회 추경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 2회 추경은 1191억 원 늘어난 1조8517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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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주시의회가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9일간 진행된 제306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변경안, 조례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보다 1191억 원 늘어난 1조8517억 원 규모로 확정됐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정용학·김영웅·백승대·김원일·박현주 의원이 각각 공공충전시설, 기업 유치, 스포츠관광, 민간위탁, 영아 돌봄 등을 주제로 자유발언을 했다.
또 손상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군용비행장 소음피해 보상 현실화 및 주민지원제도 개선 촉구 결의안과 홍성억 의원이 대표 발의한 충북도청 충주시 이전 촉구 결의안도 채택했다.
유영기 의장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시민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