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브린이 17일 EP ‘논스톱 원’을 발매했다
- PMG KOREA 합류 후 첫 앨범이다
- 타이틀곡은 사랑과 욕망 경계를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가수 브린이 새로운 출발점에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신보를 선보인다.
브린은 17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EP 앨범 '논스톱 원(NONSTOP one)'을 발매한다.

'논스톱 원'은 브린이 PMG KOREA에 합류한 이후 처음 선보이는 앨범이다.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브린의 솔직한 마음을 담았다. 앞으로 멈추지 않고 이어갈 브린의 음악적 행보에 대한 기대도 높인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사랑은 아닐걸(feat. kirin)'을 비롯해 '논스톱(feat. Fresh Air)', '겟 어 리얼 잡(GET A REAL JOYB)', '비데이즈 워스트 쏘츠(bdays worst thoughts)(feat. TrickYzb)', '아(AH)', '네 잘못이야!'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서로 다른 분위기와 색깔의 트랙을 통해 브린 특유의 솔직하고 개성 강한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타이틀곡 '사랑은 아닐걸(feat. kirin)'은 사랑은 아니라고 말하면서도 서로를 원하는 감정 속에서 사랑과 욕망의 경계를 표현한 일렉트로닉 슬리즈 팝(Sleaze Pop) 장르의 곡이다. 직설적이면서도 장난스러운 가사와 퇴폐적인 분위기가 어우러져 사랑 없는 관계 속 솔직한 욕망을 담아냈다. 여기에 브린의 매력적인 음색이 더해져 곡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브린이 PMG KOREA와 함께하는 첫 음악적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앨범명 '논스톱 원'처럼 멈추지 않고 자신의 음악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만큼, 이번 신보를 시작으로 브린이 펼쳐갈 음악적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브린은 지난 2018년 8월 디지털 싱글 '헤이지 시티(HAZY CITY)'로 데뷔했다. 이후 엠넷 '쇼미더머니8'과 '고등래퍼4' 등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으며, '브린이의 집밖구리', '브린이의 연봉협상', '힙합걸Z'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보여줬다.
음악뿐만 아니라 패션과 비주얼 등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해온 브린은 특유의 음색과 솔직한 감각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확장하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