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창녕군이 16일 보훈가족·취약계층을 위문했다
- 보훈회관 등 관내 6곳을 찾아 격려품을 전달했다
- 성낙인 군수는 현장 의견을 듣고 지원을 약속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보훈가족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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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인 경남 창녕군수(왼쪽 네 번째)가 16일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가족과 이야기를 나누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사진=창녕군] 2026.09.17 |
군은 지난 16일 보훈회관과 장애인생활시설, 창녕군노인전문요양원 등 관내 6곳을 차례로 방문해 이용자와 종사자를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먼저 보훈회관을 찾아 보훈가족과 대화를 나누며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서 보훈가족들의 생활 여건과 필요 사항을 묻고 지원과 관련한 의견을 들었다.
군수는 이어 장애인생활시설과 노인요양시설 등 복지시설을 방문해 이용자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넸다. 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들에게는 현장의 어려움을 챙기며 인력·시설 운영상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군은 방문 과정에서 시설별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고 향후 복지정책과 지원 계획 수립에 참고하기로 했다.
성 군수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며 "군민 모두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