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플러스골프가 17일 VIP 초청 프로암대회를 연다
- 20일부터 용평서 140명 기업인과 프로가 참가한다
- 배재희 프로와 변기수 사회, PRGR도 후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140명 기업인과 프로골퍼와 함께 VIP 초청 프로암대회를 개최한다.

9월 20일부터 1박 2일간 용평 모나파크에 위치한 버치힐골프장과 용평골프장에서 펼쳐지는 VIP 초청 프로암대회에는 플러스골프 전속모델인 KLPGA 배재희 프로를 비롯한 20여 명의 KLPGA·KPGA 프로들은 물론 국내 기업인 140여 명이 참석한다.
개그맨이자 아마추어 골퍼로 실력이 뛰어난 변기수가 사회자로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골프 브랜드 PRGR도 후원에 나선다.
플러스골프 관계자는 "변기수 씨가 사회를 보며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을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중장년층 골퍼들에게 인정받는 골프 브랜드 PRGR이 2026년 신제품 RS DUO 드라이버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을 후원하는 등 이번 행사의 규모와 품격을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플러스골프는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골프 멤버십 회원 유치 및 예약 서비스 등 비즈니스 골프에 최적화되어 중소기업 CEO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으로 최근 배재희 프로와 전지선 프로 등 KLPGA 프로와 전속계약을 맺고 적극적 회원 유치에 나서는 한편 두 명의 프로와 함께 TV CF를 제작해 SBS골프 채널과 JTBC에 송출하며 적극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