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7일 신임 교장 8개교를 방문했다.
- 학교별 시설과 교육과정 현안을 점검하며 간담회를 했다.
- 건의사항을 지속 관리해 학교 경영 안정을 돕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신임 교장이 부임한 관할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살피고 학교 경영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일 자로 신임 교장이 부임한 관할 8개 초·중학교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신임 교장 부임에 따른 학교 경영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부교육지원청은 방문에 앞서 학교별 시설 인프라와 교육과정 운영 현황 등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별 현안을 파악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 간담회에서는 학교 시설 안전과 교육과정 운영 등 학교 경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또 교직원들과 소통하며 학교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듣고 안전하고 창의적인 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도 공유했다.
서부교육지원청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학교별 건의사항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후속 지원을 이어가며 현장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
조성만 교육장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서부 교육 정책을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일선 학교와 긴밀히 소통하고 유연하게 협업해 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