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교육연수원이 17일 40·50대 교원 인생설계 연수를 시작했다.
- 연수는 18일까지 교원 60명 대상 9시간 과정으로 진행했다.
- 연금·자산관리와 노후준비 등 맞춤형 교육을 담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교육연수원이 교직 생활의 전환기를 맞은 40·50대 교원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를 돕기 위해 연금·자산 관리부터 건강한 노후 준비까지 맞춤형 인생 설계를 지원한다.
17일 교육연수원에 따르면 오는 18일까지 초·중등 교원 6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미리 알고 준비하는 인생 설계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사회 환경과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해 교원들이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준비하고 건강한 생애 주기를 설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교직 생활의 전환기를 맞은 40·50대 교원에게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구성했다.
연수는 총 9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4050 세대를 위한 연금 관리와 금융 지식을 비롯해 생애 주기별 자산·재무 설계 전략,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코칭, 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역량 강화 등을 다룬다.
박광순 원장은 "교원이 마음 건강과 안정적인 미래를 확보할 때 교육 현장의 질적 제고도 함께 이루어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교원들의 생애 주기별 요구를 반영한 내실 있는 직무연수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