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17일 공공부문 Best HRD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
- 평가원은 2020년 첫 인증 뒤 3회 연속 인증을 받게 됐다.
- 중장기 인사체계와 맞춤형 교육훈련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경인사연 소관 연구기관 중 3회 연속 인증 유일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교육부와 인사혁신처가 주최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Best HRD)'에서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사업은 인적자원 개발과 관리에 모범을 보인 공공기관을 발굴하기 위한 국가인증 제도다. 2006년부터 시행됐으며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이 사업을 주관한다.

평가원은 2020년 처음 인증을 받은 뒤 2023년에 재인증을 획득했다. 올해 다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면서 3회 연속 인증을 받게 됐다.
특히 올해 인증된 40개 기관 가운데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소관 연구기관으로 3회 연속 인증을 받은 곳은 평가원이 유일하다.
이번 심사에서는 기관 중장기 목표를 반영한 인적자원개발 체계와 직무역량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훈련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 체계를 연계해 운영한 점도 주요 평가 요소로 꼽혔다.
평가원은 그동안 인사 기획과 채용을 비롯해 교육훈련과 역량 개발, 교육훈련 인프라 구축 등 인적자원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왔다.
인증기관에는 교육부와 인사혁신처 명의의 인증서와 인증패가 수여된다. 향후 3년간 정기근로감독 면제와 우수기관 벤치마킹 연수 등의 혜택도 받을 수 있다.
jane9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