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유안타증권이 17일 청년 장병 금융교육을 시작했다.
- ‘EconoArmy Base Camp’로 금융습관과 자립을 돕는다.
- 연말까지 교육과 복지기부를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유안타증권은 17일 청년 장병들의 금융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금융교육 프로그램 'EconoArmy Base 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에 따르면 EconoArmy Base Camp는 Economy(경제)와 Army(군대)를 결합한 'EconoArmy'와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기반이라는 의미의 'Base Camp'를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회사는 청년 장병들이 군 복무기간 동안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하고 향후 경제적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해당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안타증권 임직원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실무 경험을 활용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년 장병의 눈높이에 맞춘 실생활 중심의 금융·경제 교육을 제공한다.
지난 3일 육군 제 52보병사단에서 진행된 첫 번째 금융교육에서는 ▲투자의 필요성과 합리적 소비 ▲금융사기 예방 ▲청년미래적금 등 청년 장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제도 ▲투자에 대한 기초 등 군 복무 중은 물론 전역 이후에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 등을 다뤘으며, 회사는 연말까지 금융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와 함께 유안타증권은 국군의 날을 앞둔 지난 16일 육군 제52보병사단에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와 김준표 제52보병사단장이 참석했다.
뤄즈펑 대표이사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국군장병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이번 EconoArmy Base Camp와 기부금 전달이 장병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향상에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금융의 사회적 책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