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고용정보원이 17일 청주해오름마을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 이번 나눔은 소외이웃 지원과 지역상생을 위해 마련했다.
- 고용정보원은 상반기 진로·취업지원 등 공헌을 이어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한국고용정보원은 17일 충북 청주의 모자보호시설인 청주해오름 마을을 찾아 1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실질적 도움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고용정보원의 이창수 원장과 이동환 노동조합 위원장, 청주해오름마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고용정보원은 올해 상반기 2회 걸쳐 청주해오름마을 입소자 대상으로 진로·취업지원, 취업스트레스 상담을 실시했다.

고용정보원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지난 6월 충남대 청년 취업지원 프로그램과 8월 지역공부방 지원사업을 마쳤고, 오는 10월 명사초청 혁신도시 육아특강 콘서트 등을 추진하면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창수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홀로 아이를 키우며 애쓰시는 어머니들과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shee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