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스앤아이가 16일 KDCC와 MOU를 맺었다.
- 양측은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 실무형 교육체계와 커리큘럼을 공동 개발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현장 특화 커리큘럼 공동 개발…무중단 운영 및 위기 대응 역량 초점
[서울=뉴스핌] 송현도 기자 =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이하 에스앤아이)이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KDCC)와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 인재 육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17일 에스앤아이에 따르면 양 기관은 지난 16일 KDCC 회의실에서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실무형 교육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산업의 폭발적 팽창으로 데이터센터의 안정적 운영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데 따른 조치다. 에스앤아이는 자사가 다수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쌓아온 무중단 시설 운영, 안전 관리, 위기 대응 노하우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한다. KDCC는 회원사 및 산업계 수요 조사를 통해 교육 과정의 밑그림을 그리고 전반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양측은 앞으로 공동 실무협의체를 꾸려 커리큘럼 개발과 시범 운영을 단계적으로 밟아나갈 예정이다. 이후에도 현장 종사자들의 피드백을 꾸준히 반영해 교육의 실효성을 지속해서 끌어올릴 계획이다.
[AI Q&A]
Q. 에스앤아이와 KDCC가 맺은 이번 업무협약의 주된 목적은 무엇인가요?
A. AI와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데이터센터 운영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체계를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Q. 실무형 교육과정 개발에 있어 양 기관은 각각 어떤 역할을 수행합니까?
A. 에스앤아이는 다수의 데이터센터 운영 현장에서 축적한 무중단 운영 및 위기 대응 노하우를 제공하고 커리큘럼이 실제 현장에 부합하는지 검증합니다. 반면 KDCC는 산업계의 교육 수요를 파악해 기본 방향을 수립하고, 실질적인 커리큘럼 개발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주관합니다.
Q. 향후 구체적인 협력 일정과 사업 고도화 계획은 어떻게 됩니까?
A. 두 기관은 공동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세부 교육과정 개발과 시범 운영을 단계적으로 추진합니다. 이후 현업 종사자들의 피드백과 산업계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교육 내용을 지속해서 보완하며 국내 데이터센터 전문 인재 양성 기반을 단단하게 다질 방침입니다.
dos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