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플레이브가 17일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 프로모션을 시작했다.
- 10월 12일 음원, 13일 실물 앨범을 발매한다.
- 첫 월드투어와 함께 글로벌 팬 만남을 이어간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가 미니 5집으로 컴백한다.
플레이브는 17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오는 10월 12일 발매되는 미니 5집 '하이퍼드라이브(HYPERDRIVE)'의 본격적인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러에는 트랙을 연상시키는 플레이브의 로고와 함께 콘셉트 필름 및 이미지, 비주얼 샘플러, 트랙 리스트, 앨범 프리뷰, 하이라이트 메들리,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양한 콘텐츠의 공개 일정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16일에는 커밍순 포스터와 프리 세이브 링크를 공개하며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커밍순 포스터에는 아스팔트 위에 남겨진 스키드마크와 함께 앨범명 '하이퍼드라이브'와 플레이브 그룹명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포스터에 따르면 오는 10월 12일 디지털 음원이 공개되며, 실물 앨범은 다음 날인 13일 발매된다.
또한 이날 오전 11시부터 '하이퍼드라이브' 실물 앨범의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플뿌우(PLBBUU), 타월(Towel), 레이서(Racer) 등 총 세 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함께 공개되는 팩샷을 통해 각 버전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구성품을 확인할 수 있어 팬들의 기대를 높일 예정이다.
특히 플레이브는 지난 12일과 13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KEEP IT MANIC)'에서 미공개 곡을 앙코르 무대를 통해 깜짝 선공개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정식 발매를 앞두고 베일을 벗은 미공개 곡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새 앨범을 통해 선보일 음악에도 기대가 모인다.
플레이브는 첫 월드투어 '킵 잇 매닉'을 통해 글로벌 행보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 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6일과 27일 카나가와, 10월 3일 가오슝, 10일 방콕, 17일 싱가포르, 23일과 24일 타이베이, 31일과 11월 1일 마카오, 14일 LA를 차례로 찾으며 글로벌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