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신세계갤러리가 16일 개점 5주년 특별전 ‘참, 좋다: Collecting Joy’를 연다고 밝혔다.
- 전시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갤러리에서 열리며 6명이 참여한다.
- 회화·조각 등 200여 점을 북유럽 가구와 함께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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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신세계갤러리가 개점 5주년을 맞아 미술과 디자인을 한 공간에서 선보이는 특별전 '참, 좋다 : Collecting Joy'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19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6층 신세계갤러리에서 진행된다. 갑빠오, 김선두, 김참새, 도근기, 정그림, 황선태 등 6명의 작가가 참여한다.

회화와 조각, 오브제, 조명, 유리·빛을 활용한 작품을 비롯해 국내외 작가의 에디션과 아트·빈티지 포스터 등 20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장은 작품과 북유럽 가구를 함께 배치해 리빙룸과 다이닝룸, 리딩룸 등을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관람객이 작품을 일상 공간과 연결해 자신의 취향을 살펴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오명란 대전신세계갤러리 수석큐레이터는 "다양한 작품과 이미지, 가구가 만들어내는 공간을 통해 자신이 무엇에 끌리는지 발견하는 전시"라고 설명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백화점 영업시간에 맞춰 운영된다.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