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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오석진 대전교육감이 16일 (가칭)대전학하2초, (가칭)대전용계초, (가칭)대전친수1초 신축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학교별 주요 공정과 공사 일정을 확인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 특히 별도의 행사나 의전없이 현장 점검과 관계자 소통에 집중했다. 오 교육감은 "철저한 공정관리와 안전관리를 통해 신설학교가 적기에 문을 열 수 있도록 힘써 달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공정하고 투명한 시설공사 문화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대전시교육청]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