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교통안전공단이 16일 신분당선 무인운전 현장을 점검했다
- 비상상황 때 종합관제와 대응체계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 TS는 현장 중심 철도안전관리를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판교~청계산입구 실제 열차 탑승 점검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TS)이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과정에서 비상상황이 발생할 경우 종합관제 시스템과 대응체계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현장점검에 나섰다.

16일 TS 안전한 철도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신분당선 운영기관인 네오트랜스를 방문해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UTO) 운영 현황과 안전관리·비상대응체계를 현장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신분당선 완전무인운전 과정에서 실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합관제 시스템과 비상대응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종합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신분당선은 신사~광교 전 구간 33.82㎞에서 완전무인운전으로 운영된다. 이 가운데 판교역~청계산입구역 8.2㎞ 구간에는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다.
TS는 네오트랜스 본사에서 신분당선 운영 현황과 완전무인운전 운영체계,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종합관제실에서는 열차제어·통제·감시 시스템과 전력계통 원격제어 등 주요 안전관리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대응체계를 확인했다.
신분당선에서 역간거리가 가장 긴 판교역~청계산입구역 8.2㎞ 구간의 실제 열차에 탑승해 운행 현황을 확인하고 완전무인운전 환경에서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TS는 앞으로 첨단 철도기술 발전에 따른 철도운행환경 변화에 맞춰 철도안전관리체계가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철도안전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정용식 TS 이사장은 "철도운영 효율성을 높여주는 완전무인운전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국민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안전관리체계가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현장점검을 통해 신분당선의 비상대응체계를 꼼꼼히 살펴보고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철도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Q. 신분당선은 전 구간에서 완전무인운전으로 운행되나요?
A. 네. 신분당선은 신사~광교 전 구간 33.82㎞에서 완전무인운전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다만 판교역~청계산입구역 8.2㎞ 구간에는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승무원이 탑승하고 있습니다.
Q. TS가 이번에 신분당선을 점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완전무인운전 과정에서 실제 비상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합관제 시스템과 비상대응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하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Q.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살폈나요?
A. 신분당선 운영 현황과 완전무인운전 운영체계, 비상상황 발생 시 대응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종합관제실에서는 열차제어·통제·감시 시스템과 전력계통 원격제어 등 주요 안전관리 시스템의 운영 현황과 대응체계도 확인했습니다.
Q. 판교역~청계산입구역 구간을 별도로 점검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이 구간은 신분당선에서 역간거리가 가장 긴 8.2㎞ 구간입니다. TS는 실제 열차에 탑승해 완전무인운전 환경에서의 운행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Q. TS는 앞으로 완전무인운전 철도에 대한 안전관리를 어떻게 할 계획인가요?
A. 첨단 철도기술 발전으로 철도운행환경이 변화하는 만큼 철도안전관리체계가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점검과 안전관리를 지속할 계획입니다.
chulsoofrien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