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수원특례시는 15일 남상일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수원시는 수원 방문의 해 홍보와 관광도시 브랜드 강화를 노렸다.
- 남상일은 수원의 역사·문화 매력 알림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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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핌] 박노훈 기자 = 수원특례시는 광교 거주 수원시민 국악인 남상일을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이날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 수원화성 3대 축제 추진계획 보고회'에 앞서 남상일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수여했다.
남상일 홍보대사는 국악의 멋과 가치를 친숙하게 전달해 온 대표적인 국악인이다. 뛰어난 예술적 역량과 폭넓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대중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수원시는 남상일 홍보대사 위촉으로 수원이 품고 있는 역사·문화·관광 자원의 매력을 더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 '관광도시 수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남상일 홍보대사는 "수원 시민으로서 전통문화와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돼 기쁘다"며 "2026~2027년뿐 아니라 앞으로 매년 수원 방문의 해가 되도록 열심히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남상일 홍보대사가 수원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더 많은 관광객이 수원을 찾고 수원에서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samdory7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