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구리시 엄영민 작가가 15일 공예품대전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 작품 ‘아름다운 찻자리’는 적동·순은으로 찻자리 의미를 담았다
- 구리시는 공예교육 확대와 산업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구리=뉴스핌] 안성진 기자 = 경기 구리시는 '제56회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 본선 심사 결과 구리시공예가협회 소속 엄영민 작가가 작품 '아름다운 찻자리'로 국무총리상(전체 2등)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국가유산청과 한국공예협동조합연합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은 우수 공예품을 발굴·시상해 공예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국내 최고 권위의 공예 행사다.

국무총리상을 받은 엄 작가의 '아름다운 찻자리'는 적동과 순은 등을 활용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하는 찻자리의 의미를 담아낸 금속공예 작품으로 이 작품은 앞서 열린 '제56회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데 이어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도 다시 한 번 수상하며 구리시 공예의 우수성을 알렸다고 전했다.
엄영민 작가는 "경기도 공예품 대전에 이어 대한민국 공예품 대전에서도 큰 상을 받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신 구리시와 구리시공예가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욱 좋은 작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구리시는 올해부터 전통공예육성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공예 체험 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우수 공예품 개발을 비롯해 지역 공예 산업 성장을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대회 시상식은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 충북 청주시 문화제조창 갤러리에서 열리며 수상작은 11월 6일부터 8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전시된다.
asj737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