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통일·외교

속보

더보기

[AI로 읽는 노동신문] 9월 15일(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김정은이 14일 푸틴 축전에 답전해 조로 동맹 강화를 약속했다
  • 북한 20세 이하 여자축구팀이 콜롬비아를 꺾고 U-20 월드컵 16강에 올랐다
  • 원산갈마요리축전이 14일 개막하고 북한은 IMF를 서방의 지배 도구라 비판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AI로 읽는 노동신문'은 인공지능을 활용해 북한 노동신문의 주요 보도를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고 뉴스핌 통일연구소 전문인력의 검증을 거친 콘텐츠로, 그날의 기사 가운데 주목할 내용과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면] 김정은, 푸틴 축전에 답전…"조로 동맹 강하게 이어나갈 것"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공화국 창건 78주년 축전을 보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14일 답전. 김정은은 답전에서 조로(북러) 관계가 굳건한 동맹 관계에 기반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양국 간 사업을 전면 확대·심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 또한 러시아의 승리를 확신하며 형제적 러시아 인민에 대한 변함없는 지지와 응원을 약속.

[1면] 김정은, '2중노력영웅' 고 윤동현 영전에 화환 전달

김정은이 전 국방과학지도위원회 참사 윤동현의 서거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14일 화환. 고인은 공화국 2중노력영웅이자 김일성훈장 수훈자로, 군수공업 부문에서 오랫동안 사업하며 군사 기술적 위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 인물로 노동신문은 소개. 김정은이 보낸 화환은 고인의 영전에 차분히 진정됐다고 전언.

[1면]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이후 전국서 '교육혁명' 열기 고조

제15차 전국교원대회 참석 이후 온 나라 교육 부문에서 새 시대 교육혁명을 이끌기 위한 분발력이 고조되고 있다고 보도. 교육성을 비롯해 각 지방 교육 기관들은 완전학점제 도입, 인공지능(AI) 기초교육 반영, 기술과목 교원 양성 등 교육 구조 개편 구상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소개. 각지 교육자들은 현장 실습 환경을 일신하고 본보기 교육단위를 만드는 등 국가 부흥을 뒷받침할 인재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노동신문은 강조.

[3면] '집행' 이라는 두 글자를 떳떳하게

만포8월2일시멘트공장 기술과 당원들은 헌신적인 기술혁신 활동을 통해 응회암을 첨가한 시멘트 생산기술을 완성하고 당결정 목표 달성의 담보를 마련. 명학탄광 2갱 채탄2중대는 악조건 속에서도 당세포비서를 중심으로 당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내리캐기와 흘린 탄 수집 등을 펼치며 6월 생산계획을 완수. 하면탄광 굴진3소대는 붕락 사고로 발생한 방대한 버럭 처리 과제를 스스로 떠맡고 위험한 작업의 앞장에 섰음. 굴진3소대 당원들의 3일간에 걸친 헌신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하면탄광은 7월 복구굴진계획 수행의 발판을 마련했다고 선전.
노동신문은 어려운 조건 속에서도 무조건적인 당결정 관철을 위해 선봉에서 투쟁하는 각지 당원들의 헌신적인 창조 기풍을 조명하는 이런 형태의 기사를 비중있게 편집하고 있음. 

[4면] 北 20세 이하 여자축구 대표팀, U-20 월드컵 16강 진출

폴란드에서 열리고 있는 2026 FIFA U-20 여자 월드컵에서 북한 대표팀이 조 1위로 16강전 진출을 확정 지었음. 조별리그 5조에 속한 북한은 포르투갈과 코스타리카를 꺾은 데 이어 13일(현지시간) 콜롬비아를 3:0으로 대파. 이로써 승점 9점을 획득하며 전승으로 조 1위 자리를 굳혔음.

[서울=뉴스핌] 조선요리협회 중앙위원회 주최로 《원산갈마요리축전-2026》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개막됐다. [사진=북한매체 종합] 2026.09.15

[4면] 해안관광지구서 《원산갈마요리축전-2026》 개막

조선요리협회 중앙위원회 주최로 《원산갈마요리축전-2026》이 14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에서 개막. "명사십리에서의 우리의 맛, 우리의 향기"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전에는 인민봉사 및 대외봉사 부문 등 여러 단체 요리사들과 관계자들이 참가. 축전 기간 동안 요리 전시회와 봉사 경연, 시범 출연 등을 통해 관광지구의 요리 기술과 서비스 수준을 한층 끌어올릴 예정.

[6면] 중조우호협회 등 베이징서 北 창건 78주년 기념 연회 개최

중국인민대외우호협회와 중조우호협회가 북한 정권 창건 78주년을 맞아 7일 베이징에서 공동 연회를 개최. 연회에는 리룡남 주중 북한대사와 중국 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통적인 조·중 친선 관계를 되새겼음. 양측은 양국 최고령도자의 뜻에 따라 전략적 친선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확고한 입장을 공유.

[6면] 해외 연구진, 무연 회티탄광 이용한 고효율 태양광 판 개발

해외 연구진이 납 등 위험 용매 없이 실내 조명으로도 전력을 생산하는 회티탄광(페로브스카이트) 태양빛전지판 제작 공정을 개발. 증기 기반 공정으로 만든 이 전지판은 실내 조명 시험에서 16.36%의 전력 변환 효율을 기록해 기존 규소 전지판(약 10%)을 뛰어넘었음. 연구진은 매우 약한 빛도 전기로 전환할 수 있어 상업적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고 평가.

[6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서방의 지배와 약탈 도구"

장문의 글을 통해 국제통화기금(IMF)이 경제 안정이라는 명목 뒤에서 서방의 경제적 침투와 지배를 돕는 도구로 전락했다고 비판. 신문은 IMF가 자금 대출의 조건으로 가혹한 구조조정과 시장 개방을 강요해 대상 국가의 자주권을 침해하고 빚더미에 앉힌다고 주장. 특히 우크라이나 사례를 들며 서방이 IMF 차관을 미끼로 정권 교체를 유도하고 국가를 예속시켰다고 강조.

yjle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금융위·방미통위 내년 세종行...외교·안보 부처도 이전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정부가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등 주요 국가기관의 청사를 새로 지어 세종시로 이전한다.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상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 공무원 6934명이 대상으로 2031년경 이전을 목표로 한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3일 '2차 중앙행정기관 이전 관련' 브리핑에서 "신축 후 이전하는 기관으로는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감사원, 경찰청, 공소청, 중수청,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이 해당되며, 수사·보안 등 업무 특성에 맞는 최적의 시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윤 장관은 "독립청사와 특수시설이 필요한 17개 기관, 6934명은 업무 특성에 맞는 청사를 신축한 뒤 이전하겠다"며 "해당 기관들은 내년부터 청사 신축 작업을 시작하면, 2031년경에는 이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 행정안전부] 이번 이전 대상은 수도권 소재 중앙행정기관 등 총 44개 기관, 공무원 정원 기준 9929명이다. 윤 장관은 "현재 수도권에 있는 총 142개의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검토한 결과 국정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중앙부처는 모두 세종으로 이전하되 직접 대민서비스를 담당하는 소속기관은 이전 대상에서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기관별 업무 특성과 청사 확보 여건에 따라 임차청사를 활용한 조기 이전과 독립청사 신축 후 이전 등 두 가지 방식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독립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27개 기관은 2027년 중 단계적으로 세종으로 이전한다. 윤 장관은 "상반기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원자력안전위원회, 국가인권위원회, 국가교육위원회, 재외동포청 등 6개 기관의 이전을 우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금융위원회를 비롯해 각 부처 소속기관 및 각종 자문위원회 등 나머지 19개 기관의 이전을 추진하여 임차청사 활용 기관은 내년 안에 이전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법무부와 성평등가족부는 행복도시법 개정 시기에 맞춰 이전 시점을 결정할 계획이다. 다만 대통령비서실과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관련 기관은 이번 이전 일정과 별개로 검토한다. 윤 장관은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대통령 연계기관의 이전은 대통령 집무실 완전 이전 시기 등을 고려하여 별도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인포그래픽=챗GPT] 정부는 외교부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의 세종 이전을 위한 법 개정도 추진한다. 현행 행복도시법상 이들 5개 부처는 이전 제외기관으로 규정돼 있다. 정부는 국회와 협력해 해당 조항을 개정하고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방침이다. 윤 장관은 "국회와 긴밀히 협력하여 외교부, 통일부, 국방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를 이전 제외기관에서 삭제하는 행복도시법 개정과 필요한 예산 확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전 공무원과 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통 지원방안도 마련한다. 윤 장관은 "기관 이전은 공무원과 가족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오는 만큼, 충분히 소통하며 이전에 따른 어려움을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행정기관의 이전은 단순히 정부의 공간을 옮기는 데 그치는 일이 아니다"라며 "수도권 일극체제를 극복하고, 국토를 균형있게 활용하는 공간전략이자, 대한민국의 지속가능한 미래와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성장전략"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기관 이전과 업무방식 개선을 함께 추진하여, 행정수도 세종의 기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bc123@newspim.com 2026-10-13 14:12
사진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8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DAY OFF SEOUL' 포스터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