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청주시의회 예결특위가 8일 4조4965억 추경안을 수정 의결했다.
- 일반회계 세출 63억1477만 원, 특별회계 46억1854만 원을 줄였다.
- 추경안과 기금 변경안은 9일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청주시가 제출한 4조 4965억 원 규모의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일부 삭감해 수정 의결했다.
예결특위는 지난 4일과 7일 이틀간 제105회 임시회에 제출된 제2회 추경예산안과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을 심사해 각각 수정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

청주시가 제출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4조 4965억 1909만 원으로, 기존 예산보다 4269억 1593만 원 늘었다.
일반회계는 3조 9888억 8287만 8,000원, 특별회계는 5076억 3621만 원이다.
예결특위는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집행 가능성, 사전 절차 이행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일반회계에서 세입 1억 2600만 원, 세출 63억 1477만 원을 감액했다.
특별회계에서는 세입과 세출을 각각 46억 1854만 원 줄였다.
교통사업특별회계에서 각각 40억 원, 상수도사업특별회계에서 각각 6억 1854만 원을 조정했다.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의 전체 운용 규모는 5,228억 8879만 원이다.
예결특위는 통합재정안정화기금 통합계정의 수입과 지출을 각각 6억 1854만 원 감액했다.
남일현 예결특위 위원장은 "시민의 소중한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일 수 있도록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 집행 가능성 등을 면밀히 살폈다"며 "본회의 의결 이후에도 예산과 기금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 현안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집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예결특위가 심사한 추경예산안과 기금 운용 계획 변경안은 9일 제105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