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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추석명절 수산물 2.2만톤 공급…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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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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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수부가 8일 추석 앞두고 수산물 2만2000톤 할인 공급했다
  • 전통시장·마트·온라인서 최대 50% 할인, 9월 27일까지 판다
  • 440억원 투입해 환급·모바일상품권·선물세트 할인도 추진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9월 27일까지 추석특별전 펼쳐
440억 투입…대규모 할인행사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정부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수산물 비축물량 2만2000톤을 최대 50% 할인해 공급한다.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추석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안정을 위해 '추석명절 수산물 물가안정 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공급 중인 정부비축 수산물은 당초 2만톤 방출을 계획했으나 추석물가 안정을 위해 2000톤을 추가 배정했다. 할인폭 역시 당초 계획(최대 40%)보다 넓혀 최대 50%까지 확대 적용하며, 전통시장, 마트, 온라인몰 등에서 9월 27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역대 최대인 44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대형마트부터 전통시장, 온라인몰까지 대대적인 할인전을 펼친다.

먼저 '대한민국 수산대전–추석특별전'을 오는 9일부터 10월 4일까지 개최한다. 전국 56개 마트와 온라인몰에서 명태, 오징어, 고등어, 갈치, 참조기, 마른김 등 대중성 어종뿐만 아니라 민물장어, 전복, 광어 등 인기 양식수산물까지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한도도 기존 1만원에서 2만원으로 상향했다.

[AI 일러스트=최영수 선임기자] 2026.09.08 dream@newspim.com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를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전국 300개 시장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추진한다. 행사기간동안 국산수산물 구매영수증을 환급부스에 제시하면 구매금액의 최대 30%를 1인당 2만원 한도 내에서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돌려준다. 참여하는 시장 숫자도 200개소에서 300개소로 지난해보다 대폭 확대했다.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쓸 수 있는 '수산물 전용 모바일상품권'도 지난 3일부터 10월 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와 오후 4시, 총 10회에 걸쳐 20%를 할인해 발행한다. 비플페이 앱에서 1인당 최대 1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어 최대 2만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명절선물 부담을 덜어주는 '추석맞이 민생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수협 온라인몰(수협쇼핑), 카카오톡 등을 통해 참굴비, 제주은갈치, 활전복, 김 고급캔 세트 등 실속형 선물세트 총 18종을 시중가 대비 최대 53%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황종우 해수부 장관은 "민생 장바구니 물가가 실질적으로 내려갔다고 느껴지는지에 대한 국민들의 체감여부가 이번 대응책의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이라며 "현장가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즉각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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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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