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7일 학교 모래 보충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유·초·특수학교 등 놀이시설 122곳이 신청 대상이다
- 지원 시급한 7곳에 다음 달부터 모래 보충과 소독을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대전=뉴스핌] 박정하 기자 =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이 학교의 어린이놀이시설 관리 부담 완화를 위해 모래 보충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7일 동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놀이시설 바닥재인 모래가 유실된 학교에 모래를 보충해 놀이 공간의 안전성을 높이고 학교의 시설관리 업무와 예산 부담을 덜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공립 유치원·초등학교, 공·사립 특수학교 및 직속기관 어린이놀이시설 122개소다.
신청은 이날부터 오는 11일까지 학교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동부교육지원청은 신청 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실사를 진행해 모래 유실 정도 등을 확인한 뒤 지원이 시급한 7곳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학교에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모래 보충 작업이 실시된다.
이와 함께 스팀 소독과 중금속·기생충란 검사도 진행해 놀이시설의 위생과 안전 관리에도 나설 계획이다.
조진형 교육장은 "어린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놀이환경을 조성하고 학교의 시설관리 부담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vincent97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