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웍스피어는 7일 공식 뉴스룸과 웰컴키트를 선보였다.
- 채용 여정 전반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설계했다.
- 뉴스룸을 통해 검증된 정보와 회사 방향성을 알릴 계획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웍스피어는 공식 뉴스룸을 열고 신규 입사자 웰컴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회사를 처음 접하는 순간부터 입사 첫날까지, 채용 여정 전반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설계한다는 구상이다.
지난달 24일 자사 홈페이지에 정식 오픈한 웍스피어 뉴스룸은 그룹의 주요 소식과 인사이트를 모은 공식 커뮤니케이션 채널이다.
언론 보도·인터뷰 기사를 잡코리아·알바몬·잡플래닛·나인하이어 브랜드별로 분류해 제공하며, ▲AX 전환 ▲채용 패러다임 혁신 ▲HR테크 생태계 구축으로 이어지는 회사의 방향성을 직관적 인터페이스(UI) 위에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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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에는 웍스피어 브랜드 컬러와 서체 체계를 일관되게 적용해, 그룹 공식 채널로서 신뢰감과 세련된 인상을 더했다. 웍스피어는 뉴스룸을 미디어·투자자·제휴사는 물론 예비 지원자 등 이해관계자가 검증된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매체로 활용하고, 회사가 맥락과 데이터에 기반한 메시지를 자체 발신하는 창구로서 역할을 넓혀갈 계획이다.
웍스피어 관계자는 "채용 브랜딩은 화려한 구호가 아니라 지원자와 구성원이 실제로 마주하는 경험에서 완성된다"며 "회사를 처음 알아가는 뉴스룸부터 입사 첫날 받아 드는 웰컴키트까지, 웍스피어에서의 경험이 어디서 시작되든 일관된 태도와 방향으로 연결되도록 채용 여정 경험을 강화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