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알바몬이 7일 추석 알바 채용관을 열었다.
- 추석 연휴 앞두고 단기 일자리 수요가 늘었다.
- 3개월 미만 공고와 5개 카테고리를 모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아르바이트 플랫폼 알바몬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추석 알바 채용관'을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추석 등 명절 시즌은 단기 일자리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대표적인 아르바이트 성수기로 꼽힌다. 선물세트 포장과 물류, 대형마트·백화점 판매 인력 수요가 짧은 기간 집중되는 데다, 구직자 역시 구직 준비 기간의 공백을 활용해 단기간 아르바이트 일자리를 찾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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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은 추석 시즌 수요가 집중되는 업직종의 3개월 미만 단기 공고를 모아 추석 알바 채용관을 운영한다. 채용관 상단에는 ▲백화점·아울렛 ▲마트·전통시장 ▲매장관리·판매 ▲포장·물류 ▲택배·배달 등 5개 인기 카테고리를 배치해, 구직자가 원하는 업직종의 공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알바몬 관계자는 "추석 전후로 단기 알바 일자리를 찾는 구직자와 빠르게 인력을 확보하려는 구인자 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업직종과 근무 조건별로 공고를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도록 채용관을 구성한 만큼, 구직자들이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