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뉴스핌은 7일 통일연구소를 개설했다.
- 통일연구소는 북한 정보 분석 허브를 지향했다.
- 사진·영상 DB와 MOU로 전문성 높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연구 통한 보도 전문성 제고
"통일 위한 언론 소임에 최선"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뉴스핌이 통일미래의 사람과 시장을 한발 앞서 생각하고 준비합니다.
뉴스핌은 7일 북한·통일 관련 사내 씽크탱크인 통일연구소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갑니다.

통일연구소는 독자와 국민께 북한 실상에 대한 보다 정확한 정보와 분석을 제공함으로써 통일미래를 준비하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날 오전 뉴스핌 본사 편집국에서 현판식을 가진 통일연구소는 새로 구축된 북한 조선중앙TV 수신 시스템과 관련 취재 네트워크를 통해 ▲북한 사진·영상 DB구축 및 활용 ▲북한 인물자료 및 산업·지역 통계 등 각종 데이터 축적 ▲북한·통일 관련 연구를 통한 보도의 전문성 제고 등을 추진하게 됩니다.
또 국내외 대북·안보 전문기관과의 업무협약(MOU) 등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각종 세미나와 학술 관련 행사는 물론 학자·전문가와 청년·시민이 참여하는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통일 공감대를 확산하는 활동을 벌여나갈 계획입니다.
북한의 대남 적대노선이 노골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우리 사회의 통일에 대한 열망과 기대를 북돋는 언론의 소임을 다하는 것은 물론 통일대한민국을 준비하기 위한 뉴스핌 통일연구소의 활동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성원과 관심을 바랍니다.
yjlee@newspim.com












